복부비만에 관한 연수물이란다.

 

보건선생님이 보내주신건데 애들 지도할때 필요할 듯해서 스크랩해둔다.

 

요즘 내가 다이어트해서 10kg을 빼고도 마저 5-6kg을 더 뺄려고 노력중이다.

 

생각보다 어렵지않게 살이 빠지는 걸로 봐서는 아직까지 젊은가보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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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2223514&code=11131100&cp=nv1

 

술, 학벌, 인맥...

 

실패의 DNA라는 것은 공감하는 사람들이 좀 될것으로 본다.

 

사실 필요도 하지만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위의 세가지라본다.

 

한때 나도 저것에 좀 빠져 있었다고 할수 있었다.

 

그러나 어느곳에 쓰여져있던 글처럼

 

나자신이 올바르고 맑다면 어느틈엔가 내 주변을 채워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언제나 믿고 그것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실패... 실패하면 또 어떤가...

 

성공은 뭐가 그리 대단한가...

 

나는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커피한잔 마실 정도의 여유만 있으면 뭐든 만족한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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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그리기... 이건 애들이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문제점은 남학생들의 경우, 먹과 물감을 전혀 쓰지 못한다.

 

다행히 어지르는 정도는 그전보다는 덜한데

 

활동의 급수는 좀 낮다고 본다.

 

작품의 질은 매우 낮아져있고 즉흥적인 표현에 기댄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이것을 깨뜨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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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끝낸 토론학습...

 

찬성측과 반대측으로 나누어 서로의 주장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근거를 들어가며

 

토론을 이끌어나가는 형식을 해보았다.

 

안타깝게도 17명이 숙제를 안했다.

 

약오르라고 아예 뒤에 세워놓고 방청객으로 썼다.

 

숙제를 해온 아이들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여러가지 설득력을 얻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다분했다. 그러나 주장에 맞는 근거를 찾기가 초등학생으로서는

 

조금 힘든 주제가 아니었을까? 한다. 아이들에게 학원교육의 찬반을 나누는

 

근거를 해석해낼 능력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나름 헛다리라도 짚어가며 노력한 흔적이 있어 칭찬해주었다.

 

앞으로 토론수업에서도 찬반을 나누어 분단을 띄워 수업해보는 것이 좋을것같다.

 

 

 

오늘의 피드백

 

분단을 띄워서 찬반을 나누는 것은 어렵지 않는데

 

모든 이들을 참여시킬 방법은 없는것인가?

 

또한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줄만한 시스템(컴퓨터, 프린터)을

 

한번 교실에 따로 구성해 보는건 어떨까?



그리고 나름 잘 구성해온 여학생 프리젠테이션 동봉한다.

 

 류원정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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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학습을 시도해보았다.

 

토론 주제를 정하고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찾기까지가 교육과정 안의 내용인데

 

토론 주제를 정하고 주장 정하기까지는 정말 일사천리였다.

 

애들의 생활에서 공감가는 주제를 정하게 되었는데

 

토론 주제로는 "학원교육은 필요한가"로 정해졌다.

 

생각보다 열띤 토론이 될듯한데

 

많은 아이들이 반대의견을 가지게 될 것이 뻔해서 이거 시시한 토론이 될듯하다.

 

토론학습을 시도해보고 그 피드백은 내일 올려봐야겠다.

 

그리고 수업에 대한 나의 의견...

 

토론주제를 정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예시가 부족했던거 같다.

 

주장을 펼치는데 적절한 예시를 교사가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에 따른 시간 안배를 못했다.

 

수업 할때마다 느끼지만 언제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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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인거 같은데 이런것이 애들한테 제대로 먹히지!

 

도시생활 이야기할 때 쓸만하겠다.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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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고개를 해보았다.

스무고개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무고개를 남은 질문수를 17개로 두고 스무고개 정답 기회를 3개로 두었다.

스무고개의 질문수를 자석으로 표시했더니 아이들의 집중도가 매우 높아졌다.

앞으로의 보완점은 질문의 형식을 가르치는 것이다.

질문을 사회과에서 지도하는 분류의 형식으로 해볼수 있도록 가이드를 두고 게임을 진행해야겠다.

특히 의,식,주에 들어가는 것인가? 살아 있는 것인가? 등의 질문 양식을 앞에 게시하는 방법을

고려해봐야겠다.

수업에서 이뤄지는 학습이 전이가 될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다.

어찌되었건... 스무고개 상당히 재미있는 활동이다.

수업한번에 아이들이 설레어하는 기운이 느껴진다.

이런 기운이야말로 교사의 보람이자 즐거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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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howww.nascom.nasa.gov/data/LATEST/current_eit_171.gif

 

 

태양도 27일만에 한번씩 자전을 한다는데... 오우...

 

5학년 2학기 태양의 가족 가르칠때 상당히 의미있는 자료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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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타이머...

 

우연히 교실에서 타이머로 쓸만한 것들을 열심히 찾았던 적이 있었다.

 

아예 제작까지 염두에 뒀었으니

 

그때의 간절함은 정말 이루 말할수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검색해 들어가 만나게 된 것이 이 타임타이머(TimeTimer)다.

 

생긴거 보면 바로 감이 오도록 되어 있는 매우 단순한 시계다.

 

안에 부속도 싸구려 쿼츠가 들어가있고 째깍째깍 소리만 난다.

 

구조는 단순해서 붉은색 필름으로 된 분침이 돌아가는 타이머다.

 

타이머로서의 기능은 매우 충실하며 교실에서는 상당히 쓸만하다.

 

최대 60분까지 가능하며 보통 20분 내외에서 많이 쓰게 된다.

 

한때 TV 위에 설치해뒀는데

 

고정되어 있다가 떨어지면서 칠판에 붙여보고 싶었다.

 

결국... 네오디움자석을 사서 뒷편에 약간의 튜닝을 했다.

 

 

1번... 타임타이머 본체... 역시 그냥 그렇게 생겼다.

 

타이머로서는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2번... 타이머 뒷편... 정말 쓸쓸한 저 중국산의 느낌!

 

이 빈 구석을 가벼운 소재로 채우기 시작!

 

3번... 역시 채우는데는 애들이 버린 우드락과 글루건이 최고다.

 

적당한 크기의 네오디움 자석을 붙이면 끝!

 

4번 칠판에 쩍 달라붙어 자신의 역할 수행중인 타임타이머!

 

타임타이머가 걸려있는 성취도평가 전날의 칠판!

 

시험의 긴장감을 더해주는 저 위용...

 

 

 

 

타임타이머는 여기서 판다. 정정한다. 중국산 아니다. 미제다.

http://www.time-spa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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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 지도 예시작품이다.

 

옆반애들이 한 작품인데 생각보다 애들의 상상력이 볼만했다.

 

우리반도 진도가 맞으면 한번 해보려한다.

 

서예와 수묵채색화의 조화가 매우 돋보이는 것이

 

한동안 좋은 자료로서 이용할수 있을것이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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