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벌써 이런 모습의 작업용 로봇을 만들었네요.
중간에 간간히 보이는 200lbs의 쇠로 만든 관은 200파운드라는 단위로 90kg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팔이 90킬로그램씩 두개의 관을 엮어 조립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실제 사람이 한다면 적어도 6명 이상의 사람들이 낑낑대며 겨우 할 수 있는 일을 작업로봇이 쉽게 해결하는 군요.
기술의 발달에 대한 수업을 할때 예시자료로 제시할까합니다.
학예회에서 인상깊은 두가지 상황극이다.
첫번째 상황극은 엉터리 병원이라고 한 아이가 의사 역할을 하고 나머지 아이들이 간호사와 환자 역활을 하는데
즉흥적인 연기만으로 재미를 줄 수 있는 상황극이다.
다소 지루한 부분도 있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준비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준비물이 많이 들어가지만 대부분 장난감으로 대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