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부분은 약수와 배수에 대한 이해가 높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20번 문제를 잘 이해 못한 측면이 있네요.

아침에 수업하기 전에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언급해서 다음부터 틀리지 않도록 지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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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문제에 중요한 점은  240부터 249까지의 수중 3의 배수가 될 수를 찾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240부터 249 안의 3의 배수를 묻는 다는 사실 자체를 잘 모르곤 합니다.

글이 길면 문제가 묻는 것을 제대로 파악못하곤 합니다.

다음에 비슷한 문제로 다시 피드백을 해 놓고자 합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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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제때 안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기회가 없어서 그런경우도 있고 부끄러움이 많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고 혹시라도 기회가 없거나 다른 이유가 있으면 바로 연락주세요.

언제나 함께 가고 싶어 드리는 당부입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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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1

일기장에 위에 보이는 외계인이 있다면 정말 글씨를 외계어로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일기의 양보다는 우선 제대로된 문자의 표현에 언급을 해야할 정도로 상태가 심하다는 뜻입니다.

몇번의 경고에도 달라지지 않으면 어릴때처럼 칸공책에 다시금 시작해야 합니다.

칸공책은 쓰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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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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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평가를 받는지 확인해 주세요.

관심속에서 아이는 변화한답니다.

이번주는 이래저래 바쁘게 돌아가니 누가기록이 들죽날죽거리네요.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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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대한 마인드 맵그리기 입니다. 시간이 촉박해서인지 아이들이 많은 내용을 담아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우수한 몇명에 대한 예시안을 골라봤습니다.

수업중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 못하면 적어내기가 상당히 곤란합니다.

나타낼 부분이 적었다면 왜 그랬었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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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마중을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엄마를 기다리는 아가의 모습에서 슬픔을 느꼈다.

전차를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엄마를 전차장의 이야기처럼 가만히 기다리는 아가를 보고

왜그리도 슬프게 느껴지던지....

책을 읽고 나는

결국엔 엄마가 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가의 이야기는 맨 마지막 속지에 숨겨져 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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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업인데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꼭 한번 살펴보세요.

수업전의 예습은 상당히 중요한 활동입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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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말 경험담 이야기하기입니다.

이제는 이야기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이 제대로 발표할 수 있네요.

언제나 아이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보입니다.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는 것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유창하지 않더라도 칭찬해 주세요.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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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안 와요? - 『엄마 마중』

감물 빛 은은한 1930년대, 그 아스라한 시절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월북 작가 이태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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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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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 한번 빠져볼까요?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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