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5'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25 08 트위터 로그인, 메뉴 알아보기 1
  2. 2011.01.25 맘아이(momi) 원격제어 사용기 7

트위터주소는 http://www.twitter.com/자신의 아이디 가 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의 아이디는 koolkool99이죠.

그럼 선생님의 트위터주소는 http://www.twitter.com/koolkool99 가 됩니다.

01-트위터-로그인

로그인을 클릭해 자신의 로그인 정보를 넣고 자신의 트위터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02홈화면

화면을 보면 너무 복잡해 보입니다.

그러나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 부분씩 잘라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크게 윗부분이 있습니다.

03-윗부분

윗부분에 보면 자신이 글을 쓸 수 있는 부분과 내가 마지막으로 쓴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윗이라는 것은 지저귐을 이야기하는 영어 단어입니다.

지저귄다는 뜻인데요. 가볍게 이야기하고 쓰고 서로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04-팔로우타임라인

하나씩 이야기 할까합니다.

타임라인이라는 탭이 붙어있는 부분은 내글과 내가 듣고 있는 글을 나타내고 있는 곳입니다.

트윗이라고 하는 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야구선수인 양준혁선수의 글이 자리잡고 있네요. 선생님이 글을 쓰거나 선생님의 친구들이 글을 쓰면 이곳에 글이 나타납니다.

팔로잉 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내가 말을 듣고 싶은 사람입니다.

내가 김연아선수의 말을 듣고 싶다면 김연아선수를 찾아 팔로우(Follow;따라가다)하면 된답니다.

그렇게 되면 김연아선수가 쓴 글이 매일같이 타임라인에 나타나게 됩니다.

팔로워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내말을 듣는 사람입니다.

나의 말이나 내 글을 보고 싶은 사람이 등록을 하면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김연아선수가 내 글을 보고 싶어서 나를 팔로우 하면

김연아 선수의 타임라인에 나의 글이 나타나게 됩니다.

실시간트렌드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지금 사람들이 검색하고 있는 여러가지 단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05-메뉴설명 

타임라인에 보면 몇가지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요.

@멘션은 @(at; 영어로 ~에게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의미하는 것처럼 ~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에게만 글을 보내고 싶다면 @koolkool99 이라고 쓰고 글을 보내면 선생님에게 트윗이 날아옵니다.

둘만의 대화가 될 수 있죠. 그러나 트윗에는 기록되고 있기 때문에 내 글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둘만의 대화를 하고 싶으면 쪽지(DM)라는 기능을 사용해서 둘만의 비밀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멘션을 하면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글을 보내고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답을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대신 쪽지는 두사람이 팔로우로서 서로가 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됩니다.

리트윗이 있습니다. 리트윗은 다른 사람의 글을 전달하는데 이용이 됩니다. 다른사람의 글을 옮겨서 추천하는데 이용됩니다.

리스트는 관심분야에 따라 필요한 글을 모으는 기능입니다. 따로 설명할까 합니다.

오늘의 수업은 좀 복잡했습니다.

다음시간에 트위터에 대해 실습해보고자 합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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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아이의 무지막지한 서비스를 한번 경험해보니 아이들이 답답해 할만하다.

엄마들이 안심해 할만한 것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 점인데

야동같은건 아예 실행이 안된다. 물론 웹은 접근은 가능하나 계속되는 업데이트로 쓸데없는 웹접근은 무조건 통제되어 있었다.

한달에 일정액을 받아가며 하는 서비스로서는 불만이 없을 정도로 깔끔한 서비스였다.

보통의 컴퓨터 관리 프로그램과 비슷한 방식으로 통제를 하고 있으나 좀더 나아보이는 것은 시간마다 화면을 저장해주는 기능이 있어

만약 아이가 다른 방식으로 이것을 무력화 시키더라도 저장된 화면을 통해 아이의 컴퓨터 생활을 확인(엿볼수)할 수 있다.


실제로 집사람이 썼던 컴퓨터 화면을 저장한 기록이다. 11시 4분에 홈쇼핑에서 신발을 고르고 있었다.

캠쳐화면이 좀 찌그러져 보이는 이유는 지금 본인의 컴퓨터가 모니터2대가 붙어 있는 화면이 큰 경우로 이 프로그램과 맞지 않은 탓이니 프로그램을 탓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자녀 사용시간을 로그 기록으로 남겨놓아서 어떻게든 확인이 가능하다.

더 무서운 기능은 원격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이폰으로 웹 원격관리를 실행한 화면이다.

 

원격관리화면은 위와 같이 나타난다. 원격으로 바탕화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녀의 요청에 따라 컴퓨터 사용시간을 늘려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테스트 결과 스마트폰에서는 어떤 스마트폰이건 기본적으로 모두 지원하고

보통 인터넷이 되는 다른 컴퓨터에서도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것 때문에 스마트폰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보통의 휴대폰으로도 제어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냥 휴대폰이 없어서 실험은 못했지만 적당한 휴대폰이 섭외되면 한번 해보고 글을 덧붙이도록 하겠다.

http://m.momi.co.kr/에 접속하면 바로 제어가 가능하다.

 

PC종료, 게임 종료 기능을 사용해보니 약 1분 안에 컴퓨터가 경고문을 띄우면서 강제 종료되었다.

종료시 약 90초 동안 컴퓨터가 종료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배려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화면을 덧붙이니 한번 보면 이 프로그램의 무서움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동영상 캡션을 입력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차단 버튼을 누르자마자 약 10초 안에 PC종료가 시행된다.

애들이 화낼만 하다.

정말 아이가 컴퓨터 게임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통제가 필요하다면 이 프로그램을 강력히 추천한다.

대신 아이가 스트레스를 헤어나올 수 있도록 하는 환경적인 배려는 절대적으로 잊으면 안된다.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없이 무작정 온라인게임만을 통제하다가는

아이는 더 엇나갈 수 있으니 꼭 아이와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이고 그것은

네가 스스로 통제력을 기를때까지 한정해서 하겠다라고 꼭 약속한 뒤 설치해 운용하길 바란다.

혹시라도 아이들의 게임에 대한 상담 필요하면 댓글로 언제든 환영한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하면 온라인게임의 위험성에 대해 한번 블로그를 해볼까 생각한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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