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황색 화살표는 평범한집 아들이고, 녹색 화살표는 부잣집 아들이다.       

 

- 화살표의 길이는 노력을 말한다. 화살표가 길수록 많은 노력을 한것을 말한다.       

- 스타트라인,피니시라인은  오른쪽으로 갈수록 윤택한것을 말한다.       

       

(A)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용이야.       
평범한 애들이 큰 노력을 기울여야 다다를수 있는곳에, 부잣집 사람들은 적은 노력만 해도        
다다를수 있다는거지. 근데 이것은 납득할수 있지. 억울하고 열폭스럽긴 하지만       
부잣집 애들이 원래 유리하게 태어난걸 어쩌겠어.       

       

(B)는 좀 성급하고 급진적인 애들이 주장하는건데, 열폭심정을 달랠수는 있겠지만        
좀 비현실적이라 보인다.       

       

(C)는 많은 사람들이 수긍하는 시스템이다.       
이루어놓은 "성과물"이 차이가 있는건 이해할테니, 똑같이 노력해서 똑같은 정도의 "진전"만        
거두어도 좋다는 것이다. 부잣집이 더 큰 성과물을 차지하는건 다 좋고, 가난한집이 변변찮은        
성과만 가져가는것도 다 좋으니까, 노력한 만큼만 얻을수 있게 하자는거다.       
(공부는 이 "C"가 통하는, 드문 케이스다. 어떻게 보면 "B"도 통할수 있다)       

       

(D-1)이나 (D-2)는, 유감스럽게도 현실을 보여준다.       
가난한 애들, 출발선이 뒤쳐진 애들은 그 성과물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존내 노력을 해봤자       
그 노력마저도 통하지가 않는다. 애쓴만큼 뭔가 나오질 않는 것이다. 노력은 부잣집 사람보다       
훨씬 더 하는데, 이 노력이라는게 노력이 되질 않는다. 애쓰는건 몇배를 애쓰는데 결과물은       
부자의 출발선보다도 못하고, 결과물은 고사하고 뭐 하나 진전에 도움이 안되는 상황........       
앞으로의 한국사회가 가게 될 길이다.       
       
       
추가 : 당연히 슬픈 일이고, 아주 암울한 일이다. 그러나, 나는 이 글을 쓰면서       
고갤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C>에 해당되는 노력은 현실에서 뭐뭐가 있을까?" 라는점을       
고민해보길 바라고 있다. 말했듯이, 공부는 그래도 C type에 가장 가까운 노력이라고       
생각된다. 어차피 대체적 현실이 D type이라면, 혹시라도 존재할수 있는 C type형태의 길을 찾아서       
그 길을 가는것이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를 바라고 있다.       
이것도 열공해야 할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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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deer]
분류 소목 사슴과
종수 7아과 11속
생활방식 집단생활, 투쟁에서 승리한 수컷은 하렘을 만듦
크기 몸길이 30∼310㎝, 어깨높이 20∼235㎝
생식 임신기간 6∼7개월, 늦은 봄에 한배에 1∼2마리
서식장소 혼효림, 낙엽수림, 호숫가
분포지역 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유라시아

 

사슴종류로 짝짓기때는 곰보다 더 위험한 동물.... 무스...

 

무스랑 교통사고 나면 위 사진처럼 처참히 망가지고 만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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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사람은 노르망디에서 잡힌 독일군 포로이다.

 

미군이 잡고보니 신기해서 사진까지 찍어 기록하게 된다.


이사람이 동맹국인 일본인인줄 알고 일본어로 물어보자 전혀 못알아 듣는 것을 보고

 

나중에 정보부대에 가서 한국인이라는게 밝혀지고 나서 그사람의 기구한 운명이 알려지게 된다.
       

 


 



일본에 의해 징병되서 러시아와 싸우다 포로로 잡혀 러시아군으로 편입되고

 

다시 독일군과 싸우다 포로로 잡혀서 독일군으로 전향되어

 

프랑스의 해안방어진지구축에 노역으로 끌려갔다가

 

연합군 상륙시 기관총으로 끝까지 벙커를 사수하다 잡히게 된다.

 

 

 

 

나라의 국력이 왜 중요한지 한번 생각해볼 문제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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