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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만는 공장 내부의 사진.. 록히드 마틴사의 내부 같다. 


수공업처럼 보이지만. 


모두 모듈화 되어 있어 공정대로 만들어 하나씩 옮겨가며 조립한다. 


F-22 한대당 2007년 기준 1억 5천만 달러 1800억이 넘는다. 물론 옵션없는걸로...


옵션끼우고 기동장비, 폭장량 넣으면 이 가격의 무조건 2배가 넘는다. 


원래 차나, 비행기나 옵션없이는 전혀 못 움직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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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과학의 날 행사에 과학의 날 그림그리기가 


과학캐릭터 디자인과 과학과 관련된 디자인 중심으로 변했다고 한다. 


하긴... 과학이라고 해놓고 맨날 말 안되는 그림으로 채우라고 한게 꽤 오랜시간이 지났으니 바뀔때가 되긴 되었다. 




사진 자체는 너무 작아서 별 볼일은 없다. 그냥 이런 형식이구나... 할정도만 보면 되겠다. 




과학캐릭터 디자인.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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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에 포토샵도 없고...


맥도 집에 있어서... 따로 편집하기도 힘들고...


그냥 올린다. 


스탬프 아트를 창체시간에 동아리 활동으로 가르치게 되었다. 


하나의 판화라고 보면 되는데 나름 가르칠 내용이 많다. 


하나씩 기본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 




오늘 수고해줄 스탬프이다. 자주 쓰이는 부엉이 스탬프... 여러모로 채색이나 다른 스탬프와 조화에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잘팔린다고 한다. 어느 작품에든 이 부엉이는 꼭 들어가 있다. 


스탬프 잉크로는 코코아색으로 시작했다.




채색의 기본을 가르쳐 준다. 채색을 할때 선이 살아 있도록 하는 방법과 색상이 뭉개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또한 종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꼭 지도한다. 




종이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방법은 위의 그림처럼 다른 A4용지를 하나 주어 색을 칠하거나 종이를 만질때 A4용지를 대어 손이 종이를 


만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지도하면 확실히 종이는 말끔하게 완성된다. 







남학생인데도 종이에 스트레스를 주지않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




완성된 사진을 안찍었다. 


다음시간에는 중첩된 이미지를 만들어서 카드를 만들려고 한다. 


잘만들어야 하는데... 


학교에... 좋은 종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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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명님의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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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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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은 일제시대 우체원에 의해 발견됩니다. 


통일신라시대의 엄청난 유물이라는 것을 알고 일본은 대대적인 보수를 시작합니다. 


사진에 보이듯이 경주 남산의 깊은 자락 안에 있던 석굴암이 형편없이 방치된 이유는


고려시대에 불교가 워낙 득세를 하다가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불교에서 시작되었다고 본 


조선시대에 불교를 탄압하는 정책을 씁니다. 


결국 불교는 한순간에 나라를 망치는 종교라는 평가를 가지게 되고 


여러 불교문화재도 방치되는 수모를 당하게 됩니다. 




지금의 석굴암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일본은 자신들이 알고있는 지식으로 석굴암을 복원한다고 공사를 시작했지만 


결국 석굴암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복원하는 바람에 


석굴암 내부에 습기가 차는 상태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일제시대의 보수공사

일제시대, 1912~1915년에 걸쳐 일제에 의한 대규모 보수공사가 있었다. 첫번째 수복때 석굴암은 붕괴 직전의 상태였다. 천장이 새서 불상에 직접 비를 맞고, 주변의 불상의 배치도 불분명했으며 전체의 반이상이 흙에 파묻혀 있었다. 최초의 보수후에 비가 새는 것이 발견됐고, 그 후의 보수에 콘크리트가 사용되었다. 하지만 일제시대의 복원공사는 석굴암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고 건축원리에 대한 이해가 없는 채로 콘크리트를 덮어버렸기때문에 외면상 수리는 되었지만, 석굴암을 복원불가능한 형태로 파괴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특히 본존불 아래, 석굴내 지하수가 모여 밖으로 배출되는 수로장치는 일본에는 없는 독특한 장치로, 일본인들이 이것을 막아버렸기 때문에 지하수로 차가워진 돌에 수분이 맺히는 현상이 맺히게 되었다.



해방이후 보수공사

석굴암(石窟庵)은 대한민국 경주시의 토함산 중턱(진현동 891)에 있는 석굴 사찰(石窟寺刹)로서 국보 24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라 경덕왕 10년(751년), 당시 51세였던 김대성이 만들기 시작했고 20여년 후 완성되었다. 신라의 건축과 조형미술이 반영되어 있다. 석굴암의 원래 이름은 ‘석불사(石佛寺)’였으나, ‘석굴’, ‘조가절’ 등의 이름을 거쳐 일제강점기 이후로 석굴암으로 불리고 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석굴이며, 1913년 이후로 일제가 수차례 해체·조립·수리하기 전까지는 원형을 유지하였다. 현재는 부실 복원에 따른 습도 문제로 유리벽으로 막아 보존되고 있다.

석굴암은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적인 가치와 독특한 건축미를 인정받아 불국사와 함께 1995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다.

해방 이후 혼란한 사회속에서 방치되어오다가, 1961-1963년 문화재관리국의 주도로 보수공사가 진행되었다. 일제가 바른 시멘트로 인해 습도와 온도 유지가 어려워지고, 석굴내에 맺힌 물이 시멘트를 녹여 결과적으로 화강암으로 된 조각상들을 침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존의 시멘트 구조물 위에 약간의 공간을 두고 그 위에 돔을 덧씌웠다.

그리고 이때 외부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유리로 봉인하고, 습기제거장치를 설치했다. 하지만, 이렇게 밀폐된 공간 속에 관람객들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와 이물질이 갇혀 화강암을 손상시키는 점이 지적되었다.

1961년에 목조에 기와를 덮은 전실이 설치되었다. 이것 또한 석굴암의 통풍을 막는 요소라고 지적되고 있다.

2011년 현재, 입구는 유리로 봉해져 실내의 습도가 항상 조절되고 있지만, 일반 방문자는 석굴 내부에 들어갈 수 없다.

<위키피디아 발췌>




















대한민국문화유산영상공모전-석굴암 from heritagech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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