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2.09.26 인력으로 움직이는 헬리콥터 1
- 2012.09.22 임금의 털모자 1
- 2012.09.21 1996-2004 한국 온라인게임 흥망성쇠
- 2012.09.17 사과이야기
- 2012.09.07 조선의 과거시험이 얼마나 어려웠나면...
- 2012.09.06 미국의 훈장 예우와 우리나라의 훈장 예우
- 2012.09.02 화성에서 보낸 따끈한 파노라마사진
정조가 해온 여러가지 일을 보면 그는 어릴적부터 신하들의 부당한 모습들을 보고
그것을 개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왕이 된것이 틀림없다.
현재 저 게임들의 근황을 살펴보면..
리니지->2011년 매출액 1957억 나온 년도로 치면 고전게임이나 다름없지만 매출부분에 있어서는 아직도 TOP클래스
바람의 나라->2005년 무료화 이후 2011년까지 동접 2~3만명을 유지했지만 현재 동시접속자 비공개 제도로 바꿈 14개의 서버거 있지만 비주류
서버는 사람이 너무없어서 통합을 원하는중 그러나 주류섭 사람들은 통합을 원하지 않음 (각종 시세차익문제등) 몇년은 쌩쌩할
것으로 보임
어둠의 전설->사실상 서버만 돌리고 운영에 손을 놓음 유저들은 게임의 변화를 원하나... 그냥 서비스하는데 의의를 두고있는거 같음
현재 동접1~2천명 수준이나 다중클라 유저들이 꽤 있는듯함
다크세이버->다크세이버 자체는 망함 현재 그 후속작 개념인 라피스라는 게임이 서비스 중 물론 인기는 없음
워바이블->완전 서비스 종료상태 참고로 제작사는 JCE 현재 룰더스카이라는 스마트 게임으로 상당히 짭짤한 돈을 만지고있음
메틴->정말 그들만의 리그 운영자들도 유저들을 위해서 모든걸 이해함 무려 현거래가 게임사이트 게시판에서 이루어짐 정말 유저들이 얼마없으나
유저들간의 신경전은 치열한 게임, 후속작인 메틴2가 유럽에서 인기있는 편이라함
크레이지 아케이드->과거 동접35만명이라는 대 기록을 세운적이 있지만 이제 그 인기는 옛말 9/19일 11주년 기념이벤트로 휴면 유저들을 어느정도
끌어올려고 하는것 같으나 사실상 과거의 인기회복은 힘들듯함
포트리스2->얼마전 포트리스2블루에서 포트리스2 레드로 이름을 바꾸고 변화를(스마트폰 서비스 등) 시도 했으나 유저영입은 얼마없었음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단체 미팅장 같은 분위기임
윔즈온라인->동시접속자 4만명을 바라봤을만큼 캐주얼 게임의 혁신을 불러왔던게임 그러나 이런저런 문제로 망함
강진축구->아담소프트에서 개발 서비스 할때는 어느정도 인기있었는데 그걸 빌미로 다른축구게임 만들다가 망하고 넷마블로 이전해서 완전망함
택틱컬 커맨더스->운영이 정말 거지같아서 망함 원 게임자체도 초보유저가 적응하기 힘든데 넥슨이 그걸 잘 헤아리지 못했음 현재 미국에서
Shattered Galaxy 서비스 중이라 매니아 유저들은 꾸준히 즐기는듯함
서바이벌 프로젝트->일명 "서프" 여전히 서비스중이나... 게임 홈페이지를 보면 일주일에 글이 한두개씩 올라올만큼 접속자는 거의없다고보면됨
프로젝트 신루->일단 완전 서비스종료상태 프로젝트 신루 개발사는 "칼"온라인이라는 게임을 서비스중인데 이게임이도 간당간당해보임
라그하임->현재 150까지 무료임 게임인구자체는 얼마없으나 역시 매니아 유저층들이 게임을 이끌어나감 현재11주년 이벤트중
다크에덴->다양한 형태로 분산되서 서비스중임 소프톤의 다크에덴,다크온라인 넷마블 다크온라인
디지몬 RPG->여전히 서비스중 3D디지몬 RGP 보다 훨씬 인기 있음 스톤에이지->외산 턴제RPG중 가장오래 생존해있음(12년째)
카르마온라인->(구)카르마 자체는 완전 서비스종료 얍카->서비스종료 시티레이서->서비스 중이긴하나..운영에 손을 놓은듯함
그정도 과거시험을 통과해야 들어간 근정전 요기에 설 수 있었다.
여기서 왕의 얼굴이 보일까?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이 훈장을 가진 분에게 존경의 뜻을 표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태극무공훈장 수여자
태극무공훈장 수훈자
심일 육군 소령,
조달진 육군 소위,
최득수 육군 이등상사,
김한준 육군 대위,
안낙규 육군 중사,
김옥상 육군 일병,
허봉익 육군 대위,
이명수 육군 일등상사,
김용식 육군 일병,
홍재근 육군 일병,
백재덕 육군 이등상사,
김경진 육군 소령,
김만술 육군 대위,
김교수 육군 대위,
김용배 육군 준장,
이근석 공군 중장,
박노규 육군 준장,
함준호 육군 준장(이상 한국전쟁 유공),
이익수 육군 준장,
최규식 경무관(이상 1.21 무장공비 소탕작전 유공),
최범섭 육군 중령,
지덕칠 해군 중사,
강재구 육군 소령,
송서규 육군 대령,
정경진 해병 소령,
신원배 해병 중위,
이무표 육군 대위,
임동춘 육군 대위,
이종세 육군 상사,
이인호 해병 소령(이상 베트남전쟁 유공),
더글라스 맥아더 미육군 원수,
마크 클라크 미육군 대장,
김영옥
미육군 대령(이상 한국전쟁 유공 외국군인)
Medal of Honor. 미국 정부에서 군인에게 수여하는 최상위 훈장. 수여받은 사람의 수 총 3,470명
랜디 슈거트 & 게리 고든
블랙 호크 다운의 모티브가 된 모가디슈 전투에서 추락한 헬기의 조종사를 보호하기 위해 자청해서 민병대와 무수한 군중들 사이에 뛰어들었다. 델타포스 대원임에도 수많은 군중과 민병대를 당해내지는 못하고 전사.
마이클 머피
네이비 실 대원으로, 부상을 입고도 투혼을 발휘하여 전사할때까지 싸운 용맹을 인정받아 훈장을 수여받았다. 덧붙여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62번함으로 건조 예정되어있는 DDG-112에는 이 사람의 이름이 붙었다.
살바토르 쥔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의 네번째 수훈자이자 베트남전이후 최초의 생존자로서 명예훈장을 받은 사람이다. 미국내의 반응도 아주 뜨거웠는데 스티븐 콜베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그레고리 페피 보잉턴
플라잉 타이거즈에 잠시 몸담은 적도 있는 해병 항공대 최고의 에이스(28대 격추). 이 사람의 활약은 자서전 과 동명의 TV드라마로 극화되었다. 드라마는 지난 1970년대 후반 MBC TV에서도 방영.
발도메로 로페즈 중위
인천상륙작전 사진에서 맨 위쪽에 있는 군인. 유일하게 실전경험이 없던 중위이며, 상륙후 주둔하고 있던 북한군을 공격하기 위해 첫번째 수류탄을 투척 후 곧바로 두번째 수류탄을 투척도중 적군 자동화기에 가슴과 오른 어깨를 피격당해, 막 투척하려던 수류탄을 땅바닥에 떨어트렸다. 자신이 떨어트린 수류탄때문에 소대원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자, 온몸으로 막아 대원들을 구하고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그 전공을 기려 사후 추서.
존 바실론 하사
제2차 세계대전 과달카날 전투에서 무려 48시간 동안 일본군 3000명에 맞서 싸웠다. 전투 도중 고장난 기관총을 수리하거나 아군기지까지 포화를 뚫고 돌아가 탄약을 메고 다시 돌아오는 등의 미친듯한 활약을 펼쳤으며, 적들의 시체가 시야를 가로막자 적진으로 "뛰어가서" 시체담을 무너트리고 다시 돌아와 기관총을 갈기거나, 무려 15kg이 넘는 수냉식 브라우닝 기관총을 "들고" 일본군을 죽이기도 했다. 확인된 것만 37명 이상의 적을 사살해 생존한 채로 미 의회 명예 훈장(Medal of Honor)을 받고 전쟁채권 홍보등으로 엄청난 부를 거머쥐었으나, 사무직으로 남는 것을 거부하고 다시 전투에 참가해 끝내 이오지마 전투에서 전사하고 만다. 후에 그의 이름을 따서 바실론이라는 구축함이 생기기도 했다.
화성에 도착한 큐리오시티가 보낸 화면입니다.
http://www.nasa.gov/mission_pages/msl/index.html
나사에서 화성을 탐사하면서 여러가지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데요.
화성에 옛날 지구인의 조상이 살고 있었다고 하는 주장이 이번에 밝혀 질 수 있을까요?
화성인을 만날 수 있을까?
정말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