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면으로 표현한 활동입니다.
별건 아닌데 학생들이 그림의 기본적인 요소를 맛보는데 참 재미있는 활동으로 한번씩 해볼만 하답니다.
나무그리기는 간단한 원칙!
1. 나무는 뿌리가 굵고 가지가 얇다.
2. 나무는 아무렇게나 그려도 그럴싸하다라고 희망을 준다.
3. 1가지 색으로 충분히 멋진 나무를 그릴 수 있다.
4. 가지는 많으면 많을 수록 멋지게 나타난다.
이 네가지를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약속하면 생각보다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선과 면으로 표현한 활동입니다.
별건 아닌데 학생들이 그림의 기본적인 요소를 맛보는데 참 재미있는 활동으로 한번씩 해볼만 하답니다.
나무그리기는 간단한 원칙!
1. 나무는 뿌리가 굵고 가지가 얇다.
2. 나무는 아무렇게나 그려도 그럴싸하다라고 희망을 준다.
3. 1가지 색으로 충분히 멋진 나무를 그릴 수 있다.
4. 가지는 많으면 많을 수록 멋지게 나타난다.
이 네가지를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약속하면 생각보다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인터넷의 법칙이랍니다. 언제든 글을 쓸 때는 조심조심~!
제목 : 해적 보브
지은이 : 캐스린 래스키, 그림 : 데이비드 클라크 유명춘 옮김
출판사 : 한국헤밍웨이(2006)
시리즈 : 기초논술 수상창작동화 39 모험동화
해적보브는 금이 근처에 있으면 코가 간질거리는 천상 해적이다.
해적이라고 하면 무섭고 잔인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서양 문화에서는
모험을 즐기는 나름의 프리렌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적이 남자아이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일 수 있고 모험의 아이콘으로 나타나는 것이 서양 문화에서 일반적인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