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저 한장의 자료...
참고로 맨 위편에 있던 마리오와 젤다, 동키콩 모두 어릴적부터 해왔다.
요즘 나오는 마리오는 징그러워서 못하겠더라.
기술의 발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된 저 도트그래픽...
나중엔 얼마나 많이 변해버릴까?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저 한장의 자료...
참고로 맨 위편에 있던 마리오와 젤다, 동키콩 모두 어릴적부터 해왔다.
요즘 나오는 마리오는 징그러워서 못하겠더라.
기술의 발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된 저 도트그래픽...
나중엔 얼마나 많이 변해버릴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8/2010020800019.html
국보 1호 숭례문을 불태운 범인 "채종기"에 대한 2주년 기념 인터뷰이다.
물론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 안의 내용은 참 부실하기 짝이 없다.
뭐 가쉽성 기사이기 때문에 크게 이야기할 것은 없다 보지만
이런 기사로 지면을 낭비하고 싶을까?
기사의 질이 점점 떨어지고 있기에 종이매체의 종말이 다가온다는 이야기가
현실성 있게 들리는 것 아니겠는가?
난 신문에서 이 기사 읽고 좀 씁쓸하기 그지 없었다.
물론 이날 지면을 확인해 보면 숭례문 복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사고발생 2년이 되는 날이었기에
이 취재가 필요했다고 보지만 그것보다는 숭례문의 복원을 위한 노력에 대한 취재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점점 황색신문의 구성을 닮아가는 메이저 신문이 불쌍하게 느껴진다.
아니 이런 구성에 익숙해져 가는 우리 사회가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날엔 참 기분 안 좋았다.
그래도 불타기전 한번 가서 문고리라도 한번 잡아본게 다행이다.
이번에 jigsawlite v0.14.2.00라는 프로그램으로
한번 해보았는데 나름대로 재미있고 가벼운 프로그램이다.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236954&cat=34을 통해서
Adobe air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 플래폼 소프트웨어인거 같은데
플래쉬의 업그레이드판 같은 프로그램이다. 물론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농후해보인다.
그다음
이프로그램을 받아서 깔게 되면
투명한 프로그램 창이 뜨는데 그 창위에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파일을
드래그하면 직소퍼즐을 즐길 수 있다.
한번 해보실까나?
아... 좋군...
일본도 98년에 탐사선 보냈는데... 우리는???
정말 이건 한번 생각해봐야 할일이다.
도대체 다른 나라들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가는데
우리는 매일 남 뒤꽁무니만 쫓을 것인가?
아무리 IT산업의 발달을 이야기하지만 물리적인 기술이 앞서는 항공우주산업에서
우리가 보여주는 여러 모습들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사실 내생각엔 정부가 땅이나 파니... 뭐 언제 하늘 위 우주를 보겠는가...
답답한 마음만 든다.
이정도 탐사를 했으니 구글어스에 보면 화성지도 서비스가 나오는거 아니겠어?
출처는 루리웹&소스는 코넬대, 나사, 러시아항공우주국...
예술은 소중하다.
한 권의 인문학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통찰을,
한 부의 신문에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진실을,
하루의 삶의 경험으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지혜를
우리는 예술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누구이야기인지 출처가 없다.
어느 블로그에서 읽은 글이지만 많은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다.
철학책을 더 뒤진다음 진짜 내 생각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