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석유회사인 BP사의 원유유출 사고 피해지역인 미국 멕시코만에서 물고기가 떼죽음 당한 채 발견됐습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플라머킨즈 패리쉬에서는 떼죽음을 당한 물고기 수십만 마리가 바다를 뒤덮었습니다. 주 당국은 썰물과 고온으로 물속 산소가 줄면서 물고기가 죽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기름띠가 발견되면서 BP사의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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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쿨쿨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