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가르치면서 제일 큰 문제점은 아이들이 시에 대한 감응이 없다는 점이다. 


시는 배우고자 하는 순간 시험 문제의 한부분이 되는 것 같다. 


나는 인간의 특성으로 풀어보았다. 


대신... 


아이들이 희노애락의 한 부분으로 시를 받아들이길 바라며 내일 수업을 기대한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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