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ogitech.com/index.cfm/mice_pointers/mice/devices/3443&cl=kr,ko

어떻게 쓰는건지 동영상 한번 보시죠.




1분 남짓이기 때문에 아.. 저런 부분이 편하겠구나 느끼실 것으로 봅니다. 공중이 마우스 패드라 보시면 되고요.

단축키가 몇개 들어가는데 그중에 볼륨조절이 됩니다. 공중에서 볼륨 버튼 누르고 마우스를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볼륨이 줄었다 늘었다 하죠. 그외에 마우스 커서를 잃어버리면(바탕화면이 넓으면...)

마우스를 그냥 흔들면 중앙으로 딱 돌아옵니다. 쓸만한 기능이 쏠쏠하게 담겨있죠.

처음에 익숙하지 않은데 좀 쓰다보면 매우 편합니다. 물론 바닥에 놓고 해도 잘 됩니다.

원래 친구가 세평짜리 자기 방에서 이거들고 헛짓하는걸 보며 저런건 차라리 우리교실로 가져가는게... 낫겠다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는 약 3년 정도 되었다고 알고 있고요.

얼마예요... 물으신다면 말없이 고이보내드립니다.

원래 10만원 초반대에 출시되어서 몇몇 마우스 동호회의 공동구매 물품으로 쓰이다가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서서히 인기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후 각하의 영도아래 서양 지름신을 물리치겠다는 일념으로 만수님의 삽질과 함께 미 제국주의 달러를 올리셨고...

현대자동차 주식 오르듯... 가격이 딱 2배가 되셨습니다. 네... 가격 2배 될때 샀습니다.

인기가 없었다고 해서 한때 중고로 8-10만원에 거래된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집에서 쓰는 분들이야 인기가 없겠죠... 하지만 제가 봤을때 교실에선 최강이죠. 인식률도 매우 좋고 뒷문에서도 마우스질이 됩니다.

교사가 컴퓨터 앞에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하면서 궤관순시하면서... 서서 수업할 수 있습니다.

어머 너무 비싸... ㅜ.ㅜ 네... 전 두개샀습니다. 집사람 것도 사줬죠.

여기서 답이 있습니다. 남편에게 사달라 남친에게 사달라 하시면 됩니다. 핫....

남자분들은 여친에게... "네 생일엔 명품가방, 내생일엔 십자수가 웬말이냐... 이거라도 사달라!!!"

그건 농담이고... 학교 정보부가 예산을 세워 하나씩 구입해보는 겁니다.

시연 동영상을 올린 이유도 윗분들 설득하는데 말보다 한번 보여주는게 낫거든요.

그럼 이번 마우스는 여기까지... 다음엔 무선 타블렛을 보여드릴께요.

 

 

인디스쿨에 써둔글

Posted by 쿨쿨구구

2009년도 5학년 실과+과학과 관련되어 고추모종과 파프리카,피망모종에서 얻게 된 수확물이다.

원래 여름 내내 따먹은거 빼고 이정도라니...

한때 풍성했던 고추들을 안찍어둔게 안타깝다.

지금 버리지 않고 창가에 내둔 이유가 있다.

이녀석들이 고추가루가 될까? 말리면 정말 고추가루가 되어 태양초로 등극할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교실 한켠에서 저렇게 말려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후훗... 다말리면 약자사발에 한번 빻아봐야지!!!

Posted by 쿨쿨구구

초고속 통신망의 발전을 가르치면서 10년전 인터넷을 보여줄려면?

http://www.archive.org 를 방문해보자.

어지간한 굵직한 사이트들을 갈무리해두었다고 보면 된다.

자... 그럼 설명...

 

 

Posted by 쿨쿨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