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가족 보고서중 가장 많은 양을 보여주는 보고서이다.
특이점은 용어사전을 가지고 있어 모르는 용어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양이 많은 것은 숙제를 어렵게 한다.
양은 적더라도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를 제대로 알고 그것을 실천만 한다면 평가는 후하게 이루어진다.
용어사전까지 만들어낸 정성 때문에라도 좋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은 보는 사람이나 발표하는 사람에게도 큰 부담이 된다.
양과 범위를 줄인다면 정말 대단한 보고서가 될 것이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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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가족 보고서입니다.
남학생들이 만들다가 보면 여학생에 비해 여러가지면에서 부족함이 보입니다만
이 보고서의 경우는 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이해한 내용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높은 평가를 줄수 있습니다.
그저 여기저기에서 덧붙인 자료로 도배하는 것보다는 이와 같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자신이 아는 부분만들
정리만 하여도 목표에 도달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물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알릴것이며 무엇에 대해 발표할 것인가를 정하고
교과서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작성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느낀점 저따위로 쓰면 안됩니다.
좀더 구체적인 이야기로 꾸며볼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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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20일, 호주 탐험가 더루 부리스톨과 그의 탐험팀은 활화산 내부에 들어갔다. 그들은 용암류와 100미터까지 가까이 접근했다. 이는 더루 부리스톨 10년을 거쳐 마련된 꿈이었다.

 

출처는 네이트 뉴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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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액의 분류 실험에서 리트머스 시험지로 실험을 할때 아이들이 앞뒤를 못가리고

우왕좌왕하다가 실험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실험관찰책이아닌 A4용지에대가 시험지를 붙여놓고(물론 핀셋사용은 필수!)

실험을 하도록 했다.

풀로 붙이기 어려우면 그냥 일렬로 놓은 다음 스카치테이프를 직선으로 덮어버리도록 해서

최대한 효율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생각보다 이렇게 지도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 편이다.

게다가 여러가지로 수업후에 정리도 깔끔해서 앞으로 이런식의 운용을 좀더 생각해봐야겠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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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물 단원에서 쓰일 여러가지 식물을 분양 받았다. 오우... 냄새가 장난 아니다.

보통 이런 식물들을 받게 되면 수조에 둥둥 띄워두다가 다 썩히고 만다.

이번에 연수가서 배운 방법인데

나사말과 같은 식물의 뿌리가 있는 수중 식물은 식물 뿌리에 찰흙으로 감싸서 뿌리가 아래로 향할 수  있도록 해둔다.

그리고 그것을 페트병에 넣어 물을 채우면

아주 멋진 수중생물 관찰 키트가 완성된다!!! 오우!!!

별것아닌 노하우지만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게다가 생물단원은 거의 대부분 아이들에게 동영상만 보여주고 그냥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생물 단원에서 관찰 탐구에 대한 제대로된 지도를 해보고 싶다.






개구리밥도 먹고 남은 커피잔에 넣어뒀더니 개구리밥의 뿌리관찰이 매우 편하게 이루어진다.

다음주 월요일에 무조건 수업을 해서 관찰 일지를 완성하고

이녀석들이 죽는 모습을 관찰해야겠다.

결국 썩어 없어지겠지만 그래도 죽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교재로 활용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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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있는 물체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 떨어지는 힘에 가속도를 더하게 된다.

 

위 사진과 같이 아예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에서 어떠한 물체가 떨어진다면 매우 무서운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이를 이용한 무기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질량폭격무기, 자칭 신의 지팡이라고 불리우는

 

무기이다.

 

미국이 개발중이라는데 모르겠다. 개발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텅스텐으로 된 1톤짜리 막대기를 중력에 의해 어마어마한 핵폭탄급의

 

무기로 변화시킨다.

 

대신... 핵폭탄처럼 방사능의 오염이 없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무기가 될것이라 하는데

 

지금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신의지팡이를 떨어뜨릴때  대기권에서 발생하는 마찰열때문에

 

효과가 미미하다고 해서 개발 중단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쨌던 매우 무시무시한 것이... 이런 중력가속도를 이용한 무기도 있다는 사실....

 

 

 

 

출처는 루리웹게시판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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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과 같이 사람이 세팅을 하고,

2. 줄은 모든 힘을 버틸 수 있을 만큼 강하고,

3. 천장과 줄은 단단히 고정되어 있고,

4. 사람의 힘은 아주아주 세다.

5. 사람이 올라타고 있는 판은 땅위에 올려져 있고,

줄을 당길때 중심은 흐트러지지 않는다.





과연 이사람은 판을 땅에서 띄울 수 있을까?

 

 

 

 

 

 

 

 

 

 



펜실베니아 박사과정 문제임
Consider the pulley, platform, and person to be one system
Then the external forces acting are the gravitational force on the system (sum of weights of person and platform),
the tension pulling down on the person from the rope in his or her hands,
and the two tensions acting on the pulley (one on either side) which both pull up.

Since the rope is continuous, only goes over smooth edges, and is assumed ideal,

all the tensions have the same magnitude. We want the acceleration to be zero to find the least tension needed to lift the arrangement.

Thus the equation of motion in the vertical direction is

Tpulley, left + Tpulley, right - Ton person - (mperson + mplatform)g = 0
T + T - T - (mperson + mplatform)g = 0 ==>
T = (mperson + mplatform)g

So the person must supply tension equal to the combined weights of himself/herself plus the platform.
Contrast this with the bosun's chair example done in lecture in which the pull demanded from the person was only half the weight.

한줄요약
자기 몸무게 + 도르레 + 철판을 들 수 있는 힘이면 올릴수 있음
(일반사람은 불가능)

작용반작용은 도르레에 의해서 힘이 천장쪽으로 향하고 발판쪽으로는 몇안감 작용반작용힘이 같은 방향으로 향하기때문에 가능함

 

 

출처 루리웹 유머게시판

 

 

 

 

 

서울대 물리학과 대학원생의 답

 

 

 

 

원생1
누가  틀렸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힘만  세면  당연히  위로  올라갑니다.

이에  관한  실험도  행하여졌다고  합니다만

mad  about  physics라는  책을  찾아보세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옛날꺼는  검색이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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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1
들어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물리  연습문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일반물리  수준의  자유물체도를  그려서  확인해  봐도  되고요..

얼핏  보면  들어올릴  수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  이유가  작용하는  힘들이  내력뿐이어서  결국  들어올려질  수  없을  것  같아  보이는데  자세히  보시면  도르래,  발판,  사람을  묶어서  하나의  계로  잡아도  결국  장력이  외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또한  장력은  사람이  잡아당기는  힘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충분히  강한  힘으로  잡아당기면  들어올려질  수  있습니다.

도르래,  받침대,  사람을  각각의  계로  잡아서  운동방정식을  세워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도르래,  받침대,  사람의  전체  질량을  m이라  하면  F≥mg를  만족하면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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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3
why  not?

만일  원래  그림의  사람을  줄을  감아  돌리는  모터로  대체한다면  올라가지  않는다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물리적으로  사람과  모터의  차이가  있을까?

그리고 별도로 학부 커뮤니티에서 제시된 의견에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요요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사실 씁쓸한 하나의 사건으로 촉발된 이야기이다.

 

자세한걸 알고 싶으면 다음 링크로...

 

http://www.guitarmania.org/z40/zboard.php?id=gowoon33&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9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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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표를 보고 물음에 답하시오.(67)

렌즈의 종류를 나누는 기준

특징

렌즈의 종류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 ) 보인다.

볼록

( ) 보인다.

오목

렌즈의 모양

가운데가 얇다.

()

가운데가 두껍다.

()

6.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어느 것입니까?……(    )

 

()

 

()

 

()

 

()

크게

 

작게

 

볼록

 

오목

작게

 

크게

 

오목

 

블록

크게

 

작게

 

오목

 

블록

작게

 

크게

 

볼록

 

오목

 

 

정답은 3번

 

7. 위의 6번과 관련하여 다음의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로 바른 것은 어느 것입니까?………(    )

 
 
ㄱ                                                          ㄴ

  오목렌즈이며 빛을 퍼지게 한다.

  볼록렌즈이며 빛을 퍼지게 한다.

  오목렌즈이며 빛을 퍼지게 한다.

  볼록렌즈이며 빛을 한 점으로 모은다.

 

 

 

 

 

6번과 7번 문제의 경우 같이 묶여 있는 문제로서 오목렌즈와 볼록렌즈로 볼대 물체의 특징을 물은 문제이다.

과학 탐구부분이라 많은 아이들이 힘들어 한 결과 6번 정답률은 59%, 7번 정답률은 78%밖에 되지 않는다.

 

 

 

 

 

 

렌즈와 거울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와 같은 오답률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답으로 2번이 많은 이유는 볼록렌즈가 뒤집혀 보이는 현상을 작게 보인다고 느끼는 학생이 많다. 이는 아이들이 현상을 볼 때 그 자체를 비교해서 보지 않고 그저 외우는 경우가 많아 이런 현상이 있는 것으로 본다. 오답으로 낸 1번을 틀리는 경우는 남학생이 2명 여학생이 1명이었는데 이는 오목렌즈와볼록렌즈를 거울로 착각한 사례로 본다.

 

7번의 오답은 큰 시사점을 주는 경우는 없었다. 그저 착각에 불과하다는 답을 얻었다.

 

렌즈 문제의 오답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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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반사를 알아보는 활동!

 

문제를 내는 조는 뒤에나가 골든벨 판에다가

 

각자 한자씩 문제를 내고

 

나머지 사람들은 거울을 가지고 반사를 해서 그것을 알아맞춰보는 게임이다.

 

나름 학기초에 그럭저럭 재미로 수업해볼때 즐거운 활동이다.

 

문제를 더욱 어렵게 하는 여러 꼼수(글씨작게쓰기, 휘갈겨쓰기, 순서바꾸기)들이 있어 즐거웠다.

Posted by 쿨쿨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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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98년에 탐사선 보냈는데... 우리는???

 

정말 이건 한번 생각해봐야 할일이다.

 

도대체 다른 나라들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가는데

 

우리는 매일 남 뒤꽁무니만 쫓을 것인가?

 

아무리 IT산업의 발달을 이야기하지만 물리적인 기술이 앞서는 항공우주산업에서

 

우리가 보여주는 여러 모습들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사실 내생각엔 정부가 땅이나 파니... 뭐 언제 하늘 위 우주를 보겠는가...

 

답답한 마음만 든다.

 

 

이정도 탐사를 했으니 구글어스에 보면 화성지도 서비스가 나오는거 아니겠어?

 

출처는 루리웹&소스는 코넬대, 나사, 러시아항공우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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